동정 / 행사

사회공헌 프로젝트 ‘100일간의 약속’ 36기 선발완료
기사 입력 : 2020.01.31 12:10 | 수정 : 2020.02.03 08:56

100일간의 약속 36기 면접 현장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과 매경헬스,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가 함께하는 ‘100일간의 약속’이 36기 최종 합격자 23명을 선발 완료했다.

‘100일간의 약속’은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의 재능기부로 12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굶지 않는 다이어트, 요요현상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본 프로젝트는 100일간 맨몸운동과 식단조절로 건강을 되찾아가는 도전이다. 매일 아침 6시 40분 단체운동을 실시하고 그 날 먹은 식단을 SNS에 공유하는 것이 규칙이다. 100일간 규칙을 잘 지키고 끝까지 살아남는 참가자에게는 무료로 바디프로필을 찍을 기회가 주어진다.

작년 마지막 기수인 35기는 총 182kg 감량이라는 기록을 만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6기는 오는 2월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0일간의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공식 후원기관인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에서는 참가자들의 건강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검진을 통해 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혈액검사, 상복부초음파, 복부비만CT 등 검사를 통해 현재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36기부터는 아침 단체운동이 서울과 인천으로 나뉜다. 기존에는 서울에서만 단체운동을 진행했었는데 거주지역이 먼 참가자들을 위해 인천을 추가한 것이다. 36기 최종 합격자는 개별공지를 통해 전달되며, 2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서정윤 기자 [ sjy1318s@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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