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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명절 음식 활용한 레시피 '잡채계란말이'
기사 입력 : 2020.01.30 09:37 | 수정 : 2020.01.30 14:44


대체로 명절음식은 기름으로 조리하여 상하기가 쉽다. 특히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잡채 또한 상하기 쉬운 음식 중 하나다. 되도록 먹을 만큼만 만들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이 좋지만, 잡채가 남아 보관해야 할 경우 살짝 볶은 후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보관 해야 한다.

남은 잡채가 질려 본연의 맛을 즐기기 어렵다면 명절 이후에도 잡채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잡채 계란말이’ 레시피를 소개한다. 남은 잡채와 계란만 있으면 누구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완성된다.

◇ 명절에 남은 잡채를 활용한 ‘잡채 계란말이’

<재료>
남은 잡채, 계란 3개, 다진 대파 조금, 소금, 후추 가루

<만드는 법>
① 잡채는 잘게 잘라준다.
② 잡채에 계란 3개, 다진 대파, 소금, 후추 가루를 넣어 섞어준다.
③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물을 반만 부어준다.
④ 어느 정도 익으면 계란을 말아준다.
⑤ 계란을 또 부어서 말아준다.
⑥ 살짝 식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완성.
최아정 기자 [ ajung@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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