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비타민하우스, 임산부 영양보충제 ‘파이토 락토 엽산 800’ 출시
기사 입력 : 2019.05.10 13:57 | 수정 : 2019.05.10 13:57

사진=비타민하우스 제공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가 화학적 합성 부형제(약제에 형태를 주거나 사용에 편리하게 하는 목적으로 더해지는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파이토 락토 엽산 800’을 출시했다.

엽산은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하며 임신초기 태아의 신경관 정상발달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양소이다. 임신 시기에는 엽산의 요구량이 증가해 식사 섭취만으로는 필수 영양소 엽산을 챙기기 어렵다. 또한, 수정 후 28일 이내로 신경관이 형성되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임신 3개월 전부터 충분한 양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12는 엽산의 대사를 도와주기 때문에 엽산과 함께 섭취하면 엽산 흡수에 도움이 된다.

‘파이토 락토 엽산 800’은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에서 유래한 엽산과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한 효모 유래 비타민B12를 함께 설계하여 엽산 필요량이 크게 증가하는 임신 초기부터 수유기까지 섭취할 수 있다.

1일 1정으로 임산부 엽산 권장 섭취량인 620ug보다 높은 800ug를 섭취할 수 있으며 임산부 비타민B12 권장 섭취량인 2.6ug를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파인애플, 블랙커런트, 레몬, 비트, 녹차, 케일 등 17가지 유기농 부원료와 건조효모 비타민B6, 락토바실러스 루테리(유산균) 등 2가지 부원료를 함유했다.
이봉영 기자 [ slrung@mkhealth.co.kr ]
[ⓒ 매경헬스 & mkhealth.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뉴스


최신 칼럼

더보기...

칼럼니스트